메뉴 닫기

농·수·공 (경제.농업.수산업.공업.임업)

[광양경자청] 글로벌 투자유치 전면 강화…‘K-방산’까지 정조준


- 산업 패러다임 전환 대응…외투·방산 전략 집중 교육
-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투자유치 경쟁력 동시 강화
유경열 대표기자   |   송고 : 2026-04-04 03:43:36

[

‘2026년 제1차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 (사진=광양경자청)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 광양경자청이 투자유치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섰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4월 3일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및 K-방산 등 핵심 전략 산업에 대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KOTRA 김주형 수석전문위원이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외투유치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글로벌 투자 흐름을 분석하고 광양만권에 적합한 외국인 투자유치 타겟팅 전략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안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광양경자청 실무 부서장이 ‘산단 관리 기본계획 및 인센티브 제도’를 직접 설명했다.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즉시 활용 가능한 제도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강연에서는 해룡산단 방산기업 ㈜위드피에스 구융서 대표가 ‘K-방산 기업지원 방안 및 사례’를 공유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방위산업 흐름과 기업 수요를 분석하며 광양만권의 방산 거점 도약 가능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외투유치부터 방위산업까지 폭넓은 교육으로 실무 이해도가 크게 향상됐다”며 “특히 인센티브와 산단 관리계획을 재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구충곤 청장은 “광양만권이 글로벌 미래 신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전문성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투자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지난해 15개 기업으로부터 총 4조 8,905억 원의 투자유치와 54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광양경자청 #투자유치 #K방산 #광양만권 #지역경제활성화

 





Service / Support
TEL : 010-2898-9999
FAX : 061-772-9003
ydbrudduf@hanmail.net
AM 09:00 ~ PM 06:00
광양본사 : (우)57726 전남 광양시 큰골2길 18(신금리) / 군산지사 : 군산시 산단동서로 246 (케이조선앤특수선 (내) / 장흥지사 : 전남 장흥군 회진면 가학회진로 840-1(진목리) / 곡성지사 : 곡성군 곡성읍 삼인동길21 202호) /문의 TEL : 010-2898-9999 / FAX : 061-772-9003 / ydbrudduf@hanmail.net
상호 : 해륙뉴스1 | 사업자번호 : 311-90-81073 | 정기간행물 : 전남 아-00370 | 발행일자 : 2020년 05월 14일
발행인 : 유경열 / 편집인 : 유경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경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경열 /
주요 임원:(서울.경인.충청.총괄본부장:장승호)(전남.북 총괄본부장:정영식)(총괄편집국장:이영철)(편집국장:윤진성)(안전보안관 본부장: 서정민)(구조대 본부장: 김성필)(본부장:양칠송, 유상길, 김상호) (사진담당: 이상희) (곡성지사장: 장구호) (총괄사무국장: 박시현)
© 해륙뉴스1.KR. ALL RIGHTS RESERVED.